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최고인민검찰원, 기업인의 합법적 권익 보호할것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2.13일 13:42
최고인민검찰원이 일전에, 타격, 예방, 감독 등 검찰직능을 종합적으로 발휘하여 기업인들의 건전한 성장과 사업발전에 량호한 법치환경을 마련해줄것을 각급 검찰기관에 요구하는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기업의 생산과 경영, 융자 등 경제행위에 대해 법률과 행정법규로 금지하는 외에 불법범죄로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요구했다.

통지는, 경제범죄 수사권 등 공권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민사분쟁을 형사사건으로 처리하는것을 방지하며 재판감독과 형사집법감독을 강화하고 법에 따라 오판 가능성 있는 기업인 복역사건을 처리할것을 요구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화룡시 '국제사회사업일'맞아 활동 전개

화룡시 '국제사회사업일'맞아 활동 전개

21일 화룡시아형및사회복무센터는 제13회‘국제사회사업일’을 계기로‘손을 잡고 석양을 붉히며 온정과 온기가 가득한 빈둥지를 만들자’주제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해당 주제활동은 화룡시 민정구, 길림성 지행사회공작복무중심, 아형과사회및사회복무센터 및 문흥사회구

요즘 흥행 요소는 ‘옳바름’륜리적 영화가 인기만점

요즘 흥행 요소는 ‘옳바름’륜리적 영화가 인기만점

'너무 착하고 바르면 매력 없다'는 명제가 요즘은 통하지 않는다. 지난 주 미국 마블 스튜디오의 제작 총괄을 맡은 빅토리아 알론소는 인터뷰에서 "마블 영화에도 이젠 동성애자 수퍼 히어로가 나타날 때가 됐다"면서 "다양성을 향해 달려가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고

《다 좋다》 안방극장서 돌풍

《다 좋다》 안방극장서 돌풍

단골 히트 드라마 제작사가 만든 가족 드라마 《다 좋다》(都挺好)가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1일, 신경보에 따르면 드라마 《다 좋다》는 지난 3월 1일 첫 방영 이후 인터넷 조회 수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방영 당일 조회수 180만 뷰를 찍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