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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들, 한나라 서역도호부 성터 유적 탐구

[기타] | 발행시간: 2017.12.19일 15:12

룬타이(輪臺)현 경내에 있는 규옥극협해이(奎玉克協海爾)고성 유적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9일]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漢)∙당(唐) 실크로드의 개척—서역도호부(西域都護府) 세미나’가 신장(新疆) 바인궈렁(巴音郭楞) 멍구(蒙古)자치주 룬타이(輪臺)현에서 열렸다. 베이징대학(北京大學) 고고문박학원(考古文博學院), 중국사회과학원, 국가박물관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여 명의 학자들이 서역도호부의 최근 연구 진전 현황과 발견을 함께 교류하고 탐구했다. 고고학자들은 최근에 룬타이현 경내에서 크기가 다르고 형태가 제각각인 고성 유적 10여 곳을 초기 조사하고 시굴했다. 하지만 약 2천 년의 세월을 지나면서 고성들이 침식되거나 모래에 묻히는 바람에 대부분이 소량의 흔적만 희미하게 남아 있어 그동안 학계에서는 서역도호부 성터 유적을 확인하는 유력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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