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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년 양로금 14번째로 상향조절 예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19일 15:58
2005년부터 우리 나라의 양로금 대우는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향상을 가져왔으며 2017년까지 련속 13차 상향조절 됐다. 비록 양로금 지불 부담이 늘어났으나 관련 부문에서 끊임없이 조치를 출범하고있다. 올들어 기본양로보험기금 투자운영을 시작했고 부분적 국유자본을 대체조달해 사회보험기금에 충족시키는 등 일괄적 정책을 잇달아 출범했다. 여러 전문가들은 2018년에 양로금 대우가 14번째로 상향조정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경제성장속도가 둔화되고 로령화가 빨라지는 등 여러가지 요소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양로금 상승폭이 2017년 보다 조금 주춤해 5%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 전문가들은 현재 우리 나라의 정책취향과 경제성장속도로 볼 때 양로금은 틀림없이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로금 련동제 성장은 양로금제도 설계에서 당연한 도리이다.”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사회보장연구중심 정병문 주임은 <경제참고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래년에 양로금이 14번째의 증가를 맞이하게 되는 것은 의심할바가 없다고 했다. 그는 “래년 우리 나라의 경제성장률이 6%~7%로 예측되고 사회평균로임도 상향조정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012년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한 이래의 중요한 결정에 따라 양로금도 적당하게 올리게 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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