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녀성아동사업 발전의 새 장 열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0일 16:24
20일, 제6차 전 주 녀성아동사업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린 가운데 주당위 부서기, 주장 김수호, 부주장이며 주정부 녀성아동사업위원회 주임인 한선길이 회의에 참가했다.

한선길이 주정부 녀성아동사업위원회를 대표하여 사업보고를 하고 ‘연변주인민정부에서 연변주 녀성아동발전 계획실시 가운데서 돌출한 기여를 한 선진단체와 선진사업일군을 표창할 데 관한 통보’를 선독하고 상패를 발급, 주교육국, 주위생및계획생육국, 연길시정부 녀성아동사업위원회에서 녀성아동사업 경험과 방법을 소개했다.

김수호는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표창을 받은 선진집체와 선진개인을 열렬히 축하하고 전 주 녀성아동사업일군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김수호는 주당위와 주정부는 녀성아동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녀성아동사업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돌출한 위치에 놓았으며 남녀평등의 기본국책과 아동우선 원칙을 견지하고 유력한 조치로 녀성아동발전과정에 존재하는 불균형 문제해결을 추동하였으며 더욱 높은 수준에서 녀성아동사업과 경제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였다고 지적했다.

김수호는 금후 한동안 전 주 녀성아동사업을 잘할 데 관해 다섯가지 의견을 제기했다.

첫째, 녀성아동사업발전의 중요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각급, 각 부문은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연설 정신을 심입하여 학습, 관철하고 제6차 전국녀성아동사업회의와 녀성아동사업에 관한 길림성의 새로운 포치, 임무, 조치를 참답게 시달하며 녀성아동사업발전의 중요성을 일층 인식하고 녀성아동사업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절실히 강화해야 한다.

둘째, 녀성이 공동건설 공동향수 가운데서 전면발전을 실현하는 것을 힘써 촉진해야 한다. 녀성인재양성기제를 보완하여 녀성간부와 녀성전업기술일군 양성사업을 틀어쥐고 녀성창업에 대한 지지력도를 강화하여 녀성취업경로를 확대해야 하며 녀성건강수준을 제고하고 건강빈곤층 부축대상을 실시하여 특수녀성군체 의료구제력도를 강화해야 한다.

셋째, 소년아동 우선발전을 힘써 보장해야 한다. 아동교육을 우선으로 보편적 학령전교육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의뮤교육의 균형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아동건강봉사를 강화하고 아동건강계획을 실시하여 여러가지 조치로 아동상해를 예방, 통제한다. 아동성장환경을 개선하고 아동활동진지건설을 강화하며 안전지식교육보급을 강화하여 아동복리피복면을 확대해야 한다.

넷째, 녀성아동의 합법적인 권익을 전면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사업력도를 일층 강화하고 녀성아동 합법권익을 충분히 보장하며 녀성아동 생활용품, 식품에 대한 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하고여 녀성아동 심신건강과 성장발전에 량호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다섯째, 녀성아동사업의 혁신과 발전에 량호한 환경을 적극 구축해야 한다. ‘녀성아동발전계획요강’을 깊이 있게 시달하고 조직지도를 절실히 강화하며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녀성아동사업을 중요의사일정에 포함시키고 여러가지 여론진지를 활용하여 법에 따라 녀성아동의 합법권익을 수호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한옥란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