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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시 공직일군, “2.25” 중대 화재사고의 책임 추궁받아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2.21일 09:38
2017년 2월 25일 남창시 홍곡탄신구의 “창천하” 오락업소에 중대한 화재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얼마전 강서성 안전생산감독관리국은, 남창시 “2.25” 중대화재사고는 한차례 생산안전 책임사고라는 사고조사보고를 반포하였다. 이로써 남창시 문화부문과 공안소방부문, 도시건설부문의 관련 책임자들이 책임을 추궁받았다. 현재 사법기관에서는 23명 관련 일군에 대한 형사 강제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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