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국제경제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상무부, 美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관련 경제무역관계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기타] | 발행시간: 2017.12.22일 10:24
미국은 일전에 최초로 발표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에서 미국의 경제이익을 보호할데 대해 재천명하고 중국을 전략적인 경쟁상대로 보았다.

이에 대해 중국 상무부는 21일 경제무역관계를 이기고 지는 단순한 제로섬 게임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며 협력상생만이 새로운 국제관계의 내용이라고 했다.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 대변인은 21일 상무부 정례 발표회에서 중국이 새 시대에 새로운 국제관계를 건설하는데서 아주 중요한 내용은 바로 협력과 상생이라고 하면서 국제 경제무역분야에서 우리는 경제무역관계를 단순하게 한 쪽이 줄면 다른 쪽이 길어지는 경쟁이나 너 죽고 나 사는 제로섬 게임으로 보는 것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가오펑 대변인은 미국이든 다른 경제무역 동반자든 우리는 그들을 협력자로 보지 경쟁상대로 보지 않는다며 중국은 지금까지 이른바 경제침략정책을 펴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그런 정책을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미 수교 40년간의 경력은 협력하면 양자가 모두 이익을 보고 경쟁하면 모두 손해를 보는 도리를 충분하게 설명하며 양국간 경제의 융합정도가 향상되면 양국 국민들에게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했다.

가오펑 대변인은 세계 경제가 완만하게 회복되는 현 정세하에서 안정적인 예상이 회복세를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하다며 세계경제성장의 공동의 도전에 직면해 각 경제체가 손에 손 잡고 공동으로 대응해야만 호혜와 상생을 실현하고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