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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대비 중국북부전구-주한미군사령부 핫라인 설치"

[온바오] | 발행시간: 2017.12.26일 23:23

아사히 "유사시 대비 중국북부전구-주한미군사령부 핫라인 설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미국과 중국이 북한 문제를 관할하는 양측 군사 담당부문에서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직통전화, 핫라인을 두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1월 정상회담에서 대북 제재의 이행 상황 등 정보 공유를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유사시에 대비해 북한 문제를 담당하는 선양 소재 중국군 북부전구와 서울의 주한미군사령부 사이에 핫라인을 설치할 것"이라며 양측 군과 정보기관 담당 간부의 정기 회의도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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