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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북두3호 네트워크 배치 다그칠 전망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2.28일 09:50
중국위성 항법시스템 관리판공실 주임이며 북두위성 항법시스템 대변인인 염승기가 27일, 북두3호 위성 네트워크 배치를 다그쳐 래년 년말전으로 18매 위성의 기본시스템 건설을 완성하고 기본봉사를 제공하며 2020년 년말전으로 30매 위성의 완정한 시스템 건설을 마쳐 국제사회를 위하여 봉사를 제공할것이라고 말했다.

5년래 북두 기초상품은 없던데서 생겨나고 점차 우수 브랜드로 발전하는 력사적 도약을 실현했다. 당면 국산 북두칩 판매량이 루계로 5000만개에 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480만대가 넘는 운영차량에 북두 단말기를 설치하여 전세계에서 가장 큰 차량 네트워크 기반을 건설했다. 북두 시스템을 토대로 한 고 정밀도 봉사는 정밀 농업, 위험주택 관측, 무인 조종 등 분야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이미 전세계에서 북두시스템을 지지하는 첫 가속 보조 항법시스템을 내왔다. 해당 시스템의 봉사범위는 200여개 나라와 지구에 보급되였고 사용자수는 1억명을 넘었으며 일간 연차수로 2억차의 봉사를 제공한다. 국내 위성항법 산업은 올해 2500억원을 넘을 예정이다. 그중 북두 시스템의 기여률은 80%에 달한다. 래년에는 북두 시스템이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지구에서 보급을 실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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