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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으로 재 탄생한 ‘융칭자커’

[기타] | 발행시간: 2018.01.01일 11:10

12월31일, 쉬옌펑(徐艷豐)이 허베이성 융칭(永清)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그의 ‘제간자커(秸稈扎刻)’(전통 수공예의 일종으로 짚 등으로 만든 건축물 모형)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66세 나는 쉬옌펑(徐艷豐)은 허베이성 융칭(永清)현 난다왕좡(南大王莊)촌 마을 주민이다. 그는 11살 때부터 제간자커(秸稈扎刻)에 빠져 50여년을 이 일에 종사했다. 그는 고궁 각루, 천단 기년전, 등왕각, 송대 각루, 황학루 등 고건축물 모형 80여 개를 완성해 중국 국제민간예술박람회 산화상(山花獎) 등 50여개의 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여러 지역의 박물관에 소장되었다. ‘융칭자커(永清扎刻)’는 2008년 국무원 제2기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 [촬영/신화사 기자 차이양(才揚)]

12월31일, 허베이성 융칭현에서 쉬옌펑이 집에서 제간자커 기예를 보여주고 있다.

12월31일, 허베이성 융칭현에서 쉬옌펑이 집에서 제간자커를 제작하고 있다.

12월31일, 쉬옌펑(徐艷豐)이 허베이성 융칭(永清)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그의 ‘제간자커(秸稈扎刻)’(전통 수공예의 일종으로 짚 등으로 만든 건축물 모형)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12월31일, 허베이성 융칭현에서 쉬옌펑이 집에서 제간자커를 제작하는 주요 도구를 보여주고 있다.

12월31일, 쉬옌펑(徐艷豐)이 허베이성 융칭(永清)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그의 ‘제간자커(秸稈扎刻)’(전통 수공예의 일종으로 짚 등으로 만든 건축물 모형)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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