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주당위 2017년 제28차 상무위원회의 소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2일 08:50
지난해 12월 2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2017년 제28차 주당위 상무위원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연변림구법원 당조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 한해 여러 당조는 주당위의 령도하에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시종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했으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주체책임을 참답게 시달하고 혁신성, 특점, 성과가 뚜렷한 사업을 전개했으며 중앙의 중대한 방침과 성, 주 당위의 결책포치의 효과적인 시달을 보장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당조는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네가지 의식’을 일층 증강하며 정치립장, 정치방향, 정치원칙, 정치도로에서 자각적으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해야 한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지속적으로 깊이 학습, 선전, 관철하고 학습, 통달, 실행에서 공을 들이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연변발전의 구체적인 조치와 실제행동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직능에 립각하고 내부건설을 강화하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정확한 선발, 임용 방향을 수립하고 드팀없이 당작풍, 렴정 건설을 잘 틀어쥐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의 심층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우리 주와 녕파시의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진척 정황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주는 전 성에서 유일하게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을 전개한 지역이다. 반드시 정치자각을 증강하고 정치위치를 제고하며 습근평 총서기의 빈곤층부축개발 전략사상을 깊이 학습, 터득하고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을 극히 엄숙하고 극히 중대한 정치임무로 삼으며 사업능력을 한층 제고하고 사업실효를 증강하며 더욱 큰 성과를 취득해야 한다. 각 현, 시, 각 부문은 ‘우세 상호 보충, 호혜호리, 장기합작, 공동발전’의 원칙을 견지하고 녕파 각 분야와의 회보조률, 교류련계를 강화해야 한다. 조직령도를 일층 강화하고 부딪친 곤난, 문제를 제때에 연구, 해결하며 련석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의 시달을 보장해야 한다.

회의는 ‘연변주 현(시)인민정부 성과관리 심사평가 잠정방법’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회의는 또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김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