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지충국선수 슈퍼리그 북경국안에 이적 확정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02일 09:19

2018년 1월 1일 북경국안축구구락부에 따르면 연변팀 팀주장 지충국(8번)선수가 슈퍼리그 명문구단 북경국안팀으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2018시즌 그가 입을 유니폼 등번호는 6번이다.

2015년 2월, 슈퍼리그 상해신흠팀에서 1년간 있었던 지충국선수는 지금까지 연변팀에서 두 시즌 동안 맹활약을 펼폈다. 2017년에는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였고 여러 명문구단의 주목을 받았다.

2017시즌 연변팀은 부진을 겪었지만 지충국 선수의 개인적 활약은 합계 패스 성공 차수, 공 차단수, 총 달린 거리 등 여러 면에서 슈퍼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놀라운 수치를 만들었다.

1989년 10월 26일 출생. 신장 1.71센치메터, 몸무게 65킬로그람인 지충국선수는 여섯살부터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연길시동산소학교 1학년때부터 천부적인 자질을 보이기 시작한 충국이는 학교경기에서 “소나기꼴”을 몰아치기 일쑤였고 공만차면 신나했다.

소학교를 졸업후 당시 연길시11중학교와 연변대학 체육학원에서 손잡고 꾸린 연변대학 체육학원축구구락부에서 재능을 련마했다. 정확한 패스, 상대를 감쪽같이 따돌리는 드리블….그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특장생으로 연변1중에 무난히 입학했다. 연변1중에서 반년도 안돼 김정화선생의 눈에 들어 고3선수팀의 하프선에서 절대주력으로 맹활약했다. 고중졸업후 충국이는 연변1팀에 입선됐고 점차 팀의 주력으로 자리를 굳혀갔다.

슈퍼리그 북경국안팀 이적에 대해 지충국선수는“자신이 선택한 축구인생에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많은데 모든 분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고 앞으로 더욱 강해질 자신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94%
10대 3%
20대 3%
30대 59%
40대 29%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
10대 0%
20대 2%
30대 2%
40대 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