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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룡 룡문호 얼음낚시 축제 열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2일 09:05

지난 12월 30일, 2017 중국·화룡 룡문호 얼음낚시 축제가 룡문호 국가급 수리풍경구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국내 최대 실내 얼음 낚시터’를 목표로 전해에 비해 규모를 증가하고 레저 대상을 풍부히 했다.

이날 국내 여러 지역에서 몰린 2400여명의 관광객들은 설산에서 펼쳐진 민속문예공연과 빙상바줄당기기를 관람한 데 이어 실내 낚시터에서 겨울 낚시의 묘미를 즐겼다. 길림성 사평시 시민 리의건(60세)은 “재작년에도 룡문호 얼음낚시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는 재작년에 비해 4배가량 증가한 규모에 주변시설 또한 개선되여 낚시객들의 편리를 도모했다.”면서 이후에도 해마다 룡문호 낚시터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얼음낚시에 사용된 물고기는 청룡어장에서 양식한 송어, 곤들메기 등 량질의 어종으로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주최측인 화룡청룡어업유한회사 대표리사 양효파는 “룡문호 겨울낚시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빙설레저 구역과 겨울낚시 구역으로 구분하여 눈과 얼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치했으며 3000만원을 투입하여 한꺼번에 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6000여평방메터의 실내 얼음낚시터를 새로 건설하고 캠핑장, 주차장, 봉사쎈터, 바베큐장 등을 설치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겨울낚시터로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소개했다.

낚시터외 1만여평방메터 규모를 갖춘 스키 구역의 눈미끄럼틀, 눈썰매, 모터찌클, 빙상요트 등 다양한 겨울철 오락 시설과 얼음 구역의 얼음차, 팽이, 자가바베큐, 민족 특색 음식 구역은 시종 관광객들로 붐볐다.

한편 이번 겨울낚시 축제는 2월 중순까지 이어지게 된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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