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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3일간 관광수입 1억원 웃돌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3일 08:49
연길시관광국에서 피로한 데 따르면 2018년 양력설 휴가기간 연길시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연인수로 13만 5000명에 달해 전해 동시기보다 12.6% 성장하고 관광수입은 전해 동시기 대비 13.2% 성장한 1억 1000만원에 달했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는 겨울철특색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들을 흡인했다. 양력설 전야에 연길국제빙설관광절을 개막했고 공룡, 민속문화, 변경경관을 원소로 하는 얼음조각, 눈조각 및 조명은 려행객들에게 독특한 지역 풍토를 선보였다.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에서 조직한 중-로 새해맞이 축제에만 1200여명의 로씨야려행객이 운집해 연길시의 겨울철 관광에 이채를 돋우며 2018년의 좋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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