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시, 4.4분기 공기질 우량률 96.7%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4일 09:05

연길시환경보호국 환경검측소에서 입수한 공기질 분석 일간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92일 동안 공기질 우량일이 89일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13일 늘어나면서 96.7%의 우량률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공기질 Ⅰ급(우수) 일수가 45일, Ⅱ급(량호) 일수가 44일이고 중도(中度)오염과 중증(重度)오염, 엄중한 오염 날씨는 나타나지 않았다.

4.4분기기간 이산화류황,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오존과 PM10, PM2.5의 평균농도는 각각 립방메터당 18마이크로그람, 28마이크로그람, 0.9마이크로그람, 65마이크로그람, 54마이크로그람, 37마이크로그람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각항 오염물 농도 평균값이 전부 뚜렷하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박은희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미 민간친선교류센터 미국에서 설립

중미 민간친선교류센터 미국에서 설립

시카고 2월 18일발 신화통신: 중미 량국의 민간친선왕래를 보여주고 중국의 문화예술을 전시하기 위한 전람관 ‘중미 민간친선교류센터’가 현지시간으로 15일 미국 중부에 위치한 아이오와주 소도시 마스카틴에서 설립되였다. 방문 온 중국예술가와 참관하러 온 민중들

정월 대보름의 현란한 불꽃

정월 대보름의 현란한 불꽃

2월 19일, 현란한 불꽃이 쓰촨(四川)성 판즈화(攀枝花)시 미이(米易)현의 밤하늘을 밝게 비추었다. 당일 저녁, 많은 지역은 불꽃놀이대회로 즐거운 정월 대보름을 맞이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라이샹둥(賴向東)]

보름 맞아 가옥소유증을 ‘선물’받은 주민들

보름 맞아 가옥소유증을 ‘선물’받은 주민들

35세대 주민들 십여년만에 가옥소유증 받아 곳곳에 즐거운 명절 분위기가 차넘치는 정월 대보름인 19일 오전, 연길시 진학가두 려양사회구역은 관할구역 경광소구역의 35세대 주민들에게 특별한 보름 ‘선물’-가옥소유증을 전달했다. 려양사회구역 관할구역인 경광소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