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자녀와 함께 살기 싫어하는 리유

[기타] | 발행시간: 2018.01.08일 10:45
최근 북경 로인 1,2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4%가 “자녀들과 함께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대답했다

1. 남과 같은 느낌이 든다. 대부분 로인들은 새벽잠이 없다. 새벽에 잠에서 깨여나도 자식들이 기척에 잠을 깰가봐 방에서 꼼짝을 못하고 있다가 자식들이 기상한 뒤에야 방문을 나선다. 또 저녁에는 배가 고파도 먼저 먹기 눈치가 보여 퇴근하기를 기다린다.

2. 무보수로동에 시달린다. 아침에 일찍 깨여나 자식들의 아침을 차려주어야 한다. 어떤 로인은 애완동물의 먹이까지 챙겨야 한다. 이렇게 하루종일 무보수로동에 시달리다보면 자신들의 취미나 애호를 즐길 사이가 없다.

3. 생활습관이 맞지 않는다. 로인들은 새벽잠이 없는 반면 자녀들은 늦잠을 자기 좋아하고 로인들은 검소한 습관이 몸에 배여있는 반면 자녀들은 돈을 아낄 줄을 모른다.

《로인의 벗》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2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7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