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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서 무장괴한 총격에 13명 사망..독립 반군 소행 가능성

[기타] | 발행시간: 2018.01.08일 07:34
아프리카 세네갈 남부의 카자망스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청년 13명이 숨지고 최소 6명이 다쳤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세네갈군을 인용해 보도했다.

희생자들의 나이는 10대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숲에서 장작을 모으는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했다.

세네갈군 관계자는 "젊은이들이 15명의 무장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건의 배후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무장반군인 카자망스민주세력운동(MFDC)의 소행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카자망스는 카자망스민주세력운동이 1982년부터 정부군과 충돌해온 지역이다.

이슬람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세네갈에서 카자망스의 기독교 세력은 분리독립을 주장해왔다.

세네갈 정부와 반군은 2004년 12월 평화협정을 체결했지만, 일부 강경한 반군들은 무장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은 새해를 기념한 연설에서 반군 측에 평화를 위한 대화를 요청하기도 했다.외신

출처: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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