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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버전 "유성화원(流星花園)" F4 패션표지 장식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1.09일 18:38


최근 대만 청춘드라마 대모로 불리우는 채지병(柴智屏)이 새롭게 기획한 2018버전의 "유성화원(流星花園"이 촬영에 진입했다는 소식이 각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0년대생, 1990년대생의 청춘 추억을 담은 이 드라마는 약 20년이 지난 오늘도 놀라운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2018 "유성화원" 제작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열띈 호응과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그 중 최고의 관심사는 단연 새롭게 탕생할 F4 맴버 즉 왕학체(王鶴棣)와 관홍(官鴻), 량정강(梁靖康), 오희택(吳希澤)이다. 그들은 각기 극 중 다오밍쓰(道明寺), 화쩌레이(花澤類), 메이쭤(美作), 시먼(西門) 역을 맡는다. 베일을 벗은 2018버전의 F4 맴버들은 패션잡지의 총아로 부상하며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데뷔 즉시 패션계 총아로, 베일 벗은 F4 국민급 기대 받아

명작IP재계 계획의 중요한 일환으로 새로운 F4 맴버가 지난해 11월 공개된 이래 각 대형 잡지와 패션 브랜드의 절대적인 총아로 부상했다. 데뷔한지 7일만에 그들은 유명한 패션잡지인 "Harper's Bazaar" 전자간행물 및 "men's uno" 잡지 표지를 장식했고 1월에는 "ELLE" 인터넷간행물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 이와 동시에 샤넬, 펜디 등 국제 패션브랜드의 주목을 받아 신인으로서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각양각색의 청춘본색 구현, 한국 태국 팬클럽 주목

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F4 맴버들은 각자 개성이 분명함을 엿볼 수 있다. 평균 나이 21세, 평균 키 185cm로 초연소, 최대 신장의 F4맴버로 불리우는 이 네명의 배우들은 청춘 활력이 넘치는 외모로 소녀팬들을 사로잡았다. 보도에 따르면 2018 "유성화원"은 현재 한국, 태국 팬들의 높은 주목을 받으며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열띈 화제로 떠올랐다. 각 국의 팬들은 2018"유성화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한껏 보여주고 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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