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스키 황제' 히르셔, 월드컵 5연속 우승..통산 53승째

[기타] | 발행시간: 2018.01.15일 08:14

'스키 황제' 마르셀 히르셔(29·오스트리아)가 알파인 스키 월드컵에서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히르셔는 14일(현지시간) 스위스 벵겐에서 열린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5초45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 8번째이자 통산 53번째 월드컵 우승이다.

헨리크 크리스토퍼센(노르웨이)이 1분46초38로 2위, 안드레 미헤르(스웨덴)가 1분47초17로 3위다.

히르셔는 올해 열린 6번의 월드컵 회전 경기 가운데 5번 우승해 평창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AP통신은 "히르셔는 다음 주 헤르만 마이어(오스트리아)가 보유한 54승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남자 최다승인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스웨덴)의 86승에 도전하는 건 몇 년 더 걸린다. 대신 1980년 레이크 플래시드 올림픽의 기술 종목(회전, 대회전) 2관왕에 오른 스텐마르크처럼, 히르셔도 다음 달 평창에서 금메달 2개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히르셔의 올림픽 최고 성적은 2014년 소치 대회 회전에서 딴 은메달이다.

함께 출전한 한국 알파인스키 대표 정동현(30)은 1차 시기에서 34위를 기록한 뒤 2차 시기에서 실격했다.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영화 《모어 댄 블루》 사랑에 대한 리해

영화 《모어 댄 블루》 사랑에 대한 리해

본사소식 최근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모어 댄 블루(比悲伤更悲伤的故事)》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됐다. 한국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리메이크작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지난해 12월 대만에서 먼저 상영돼 큰 인기를 거두

오즈에서 펼치는 모험려행,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오즈에서 펼치는 모험려행,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본사소식 훌륭한 콘텐츠는 항상 재생산된다. 약간의 혹은 그보다 많은 재해석이 추가되지만 말이다.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다양하게 재해석해도 원본의 힘을 잃지 않는 것이다. 원작자 프랭크 바움은 1900년 동화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를 출간했다. 《위대한 오즈

습근평주석, 이탈리아 콘테 총리와 회담

습근평주석, 이탈리아 콘테 총리와 회담

(흑룡강신문=하얼빈) 습근평 국가주석이 23일 로마에서 이탈리아 콘테 총리와 회담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이탈리아 관계는 천년간 래왕하면서 쌓은 력사적 토양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기때문에 두터운 민심 토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몇년래, 두나라는 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