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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관찰: AIIB호 ‘출항’ 2년…아시아, AIIB 보너스 공유

[기타] | 발행시간: 2018.01.22일 09:15

[신화망 베이징 1월 22일] 중국이 주도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출범해 운영한 지 2년이 지났다. 무(無)에서 유(有), 유에서 다(多)로 발전하기까지 AIIB호는 국제 경제 거버넌스의 신항로를 열었다. 국제 관찰인사들은 AIIB는 약속을 이행해 아시아의 경제발전과 국제협력을 위해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했고,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이 AIIB가 제공한 보너스를 함께 나누었다고 말했다.

역내 인프라 건설 위해 자금 주입

공식 데이터에서 출범 2년간 AIIB는 파키스탄, 타지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의 프로젝트에 42억 달러가 넘는 차관을 제공했다. “아시아 많은 국가의 인프라 건설은 AIIB 차관에서 직접적인 혜택을 입었다.” 개도국 문제 연구에 주목하는 인도 전문가 Satabdi Bhattacharjee는 “AIIB는 아시아의 기간산업 발전을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아시아 국가에 더 치중하는 다자 융자 플랫폼을 건설했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프로젝트 이행 건설 추진 보장

2016년 AIIB가 제공한 2.165억 달러의 차관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인도네시아의 빈민굴 개조에 쓰여 물, 전기, 도로 등 인프라 건설과 개조를 통해 주민의 생활의 질을 높이는 것에 일조했다. 작년에 시작된 피상안 빈민굴 업그레이드 프로젝트가 그 중 하나다.

세계은행(WB) 인도네시아 국가 빈민굴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책임자는 인도네시아에는 약 2,900만 명이 빈민굴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970만 명의 주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었고, 다른 수백 만 주민에게 간접적인 혜택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AIIB가 최초로 단독으로 자금조달을 제공한 방글라데시 배전 시스템 업그레이드 개조 프로젝트는 이미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가 현재 100만 개의 전기계량기를 설치했다.

라흐만 방글라데시 재정부 대변인은 방글라데시는 AIIB의 더 많은 지원을 받아 국내의 중대한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길 원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활력적이고 잠재력이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국제사회는 아시아 경제 발전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AIIB의 설립을 통해 국제 여론은 글로벌 금융 분야가 내는 아시아의 목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다.

작년 AIIB는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의 3A 등급 및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제로(0) 위험가중자산(RWAs:risk-weighted assets) 인정을 받았다. AIIB가 역내 금융 안정을 지키는 방면에서 한 역할 및 국제 금융 시장 지위의 향상은 충분한 인정을 받았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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