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신빈 량질벼산업과학기술파견봉사, 생태쌀특색산업 발전 추진

[기타] | 발행시간: 2018.01.24일 15:41
일전 신빈만족자치현에서 량질벼산업 과학기술파견봉사행동 년말총화교류 및 벼품질평가회의를 소집했다. 신빈현 과학기술국과 농업중심 등 관계부문 령도, 신빈진, 영릉진, 왕청문진, 홍묘자향을 비롯한 주요 벼재배 향진의 관련 령도, 부분 벼재배 전문호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17년 신빈현 과학기술파견사업을 총화하고 신빈현 벼산업 현황을 소개한 동시에 존재한 문제를 지적했으며 래년 과학기술파견사업 구상과 목표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회의에서는 또 전문가를 초청해 벼재배 전문호들을 위해 실용기술을 전수했으며 벼품질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2017년 봄 신빈현에서는 성농업과학기술학원 벼연구소와 손잡고 과학기술파견행동을 가동, 기한을 3년으로 했다. 이 기간 신빈현에서는 벼연구소 전문가들과 함께 다수확 항역 벼 새품종 보급, 실용기술 훈련, 표준화 생산시범 등 활동을 전개해 신빈현 량질벼 생산기술수준을 진일보 제고시키고 벼상품의 부가치를 높이며 량질벼 생산 규모와 수익을 확대하고 전 현 량질벼, 안전 고효익 생태쌀 특색산업의 발전을 추진하며 기업발전과 농민치부를 추진하게 된다.

박영신 특약기자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배우 겸 교수 이인혜가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인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나섰다. 이날 이인혜와 함께 그의 어머니 '임영순'씨도 함께했다. 이인혜는 지난 2022년 8월 결혼 후 2023년 10월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시상식이 따로 없네” 혜은이 딸 결혼식에 연예인 대거 몰려

“시상식이 따로 없네” 혜은이 딸 결혼식에 연예인 대거 몰려

가수 혜은이(나남뉴스) 가수 혜은이(69)의 딸이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예식장에 연예인들이 대거 몰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예식장에는 한때 연예계를 주름잡았던 배우들과 가수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혜은이는 3월

“1,000명→100명으로 줄어” 이태곤 인간관계 정리, 무슨 일?

“1,000명→100명으로 줄어” 이태곤 인간관계 정리, 무슨 일?

배우 이태곤(나남뉴스) 모델겸 배우 이태곤(46)이 방송에서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던 지인들을 정리했다고 밝히면서 발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태곤은 3월 28일(목)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다 갈아엎었다" 보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팬들까지 '깜짝'

"다 갈아엎었다" 보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팬들까지 '깜짝'

사진=나남뉴스 최근 신곡 '정말, 없니?(Emptiness)'를 발매한 보아가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oA'에는 26일 발매한 보아의 신곡 '정말, 없니? (Emptiness)'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