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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빈곤해탈사업 단계적 성과 이룩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4일 16:14
연길시 빈곤해탈사업이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소개에 의하면 연길시에서 지금까지 서류카드를 작성한 농촌 빈곤인구가운데 195명이 빈곤에서 해탈되고 3개 촌이 빈곤촌에서 탈퇴했으며 농촌빈곤발생률이 지난 2016년의 0.8%에서 현재 0.5%로 내려갔다. 지난해 연길시에서는 전문 빈곤부축자금 도합 3854만원을 투입했다.

빈곤호 소득 증대를 위해 산업빈곤부축에 힘을 넣었다. 연길시 빈곤부축판공실, 시민족종교국 및 각 진에서는 연변위업식품유한회사 농산물심층가공, 조양천진 류신촌 300KW태양광발전 빈곤부축발전소 등 10개 산업대상을 실시해 수익 120여만원을 실현, 전 시 서류카드를 작성 빈곤호 인당 1200원좌우의 소득을 증가할 수 있게 했다.

의료빈곤부축방면에서 연길시위생국에서는 빈곤호 의료지출정황에 대해 전면 파악하고 추산했는데 신형농업보험가입률이 100%에 달하고 있다. 2017년 8월부터 빈곤호 시내 지점병원 입원치료에서 100% 청구를 실현한 동시에 612세대 빈곤호와 일대일 계약봉사를 진행했다.

교육빈곤부축방면에서 연길시교육국에서는 빈곤학생 후원표준을 높였는데 부동한 교육단계의 학생들에게 인당 해마다 3000~6000원 표준으로 후원을 했다. 지금까지 전 시 27명 서류카드 작성 빈곤학생에게 후원금 5.5만원을 발급했고 학년전교육에서 대학교육까지 전면적인 교육후원을 실시했다.

취업빈곤부축방면에서 연길시취업국에서는 빈곤로동력 취업실업대장을 건립하고 15차의 전문초빙회를 소집하고 취업추종봉사를 전개했는바 빈곤로동력 38명가운데서 령활취업한 인원이 8명이며 농업 관련 취업인원이 19명에 달한다.

사회보험보장방면에서 시민족종교국에서는 빈곤호를 될수있는 한 최저생활보장에 가입하게 했는데 현재 빈곤호가운데 최저생활보장호는 452세대, 704명에 달한다. 한편 올해 농촌최저생활 보장표준을 인당 해마다 4400원으로 상향조절했는데 전 주 1위와 전 성 2위를 차지한다.

사회빈곤부축방면에서 시공상업련합회에서는 “연길시공상련합회원기업 일대일 촌부축활동실시방안”을 제정하고 “여러개 기업, 한개촌 부축”형식으로 일대일 촌부축 활동을 진행했다.

시자선총회, 적십자회에서는 33.24만원의 구조금 발급하고 연인수로 300명의 구조인원을 동원하였으며 8.59만원을 투입해 847명이 신형농업보험에 가입하도록 후원했다.

화성집단에서는 5000만원을 출자해 조양천진 태흥촌에 총부지면적이 21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아름다운 향촌대상을 건설해 촌민주거환경을 절실히 개선했다.

도급부축방면에서 촌주재부축과 지점 빈곤부축을 통해 전 시 각부문에서는 부축자금 258만원을 투입했고 조률자금 4739만원을 쟁취했으며 가치가 618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기증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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