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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세원경제발전 후속력 보강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5일 09:00

지난해 룡정시는 록색전환을 주요 공략 방향으로 세원경제를 힘써 발전시킴으로써 발전의 후속력을 착실히 다졌다.

지난해말까지 룡정시의 납세액이 100만원 이상인 기업은 36개(부동산기업, 1차성 세수기업, 기관사업단위, 국유상업은행과 전국,성 주식제은행 등 분야 포함하지 않음)에 달하고 전년 동시기 대비 38.5% 성장했으며 납세총액은 1억 6700만원에 달해 전년 동시기 대비 43.9% 성장했다. 납세액이 1000만원 이상인 기업은 4개(한풍광업, 연변농촌상업은행, 융우의약물류, 금관건축)에 달하고 전년 동시기 대비 300% 성장했다. 또한 새로 인입한 세원대상 가운데서 흠안보험과 천로식품이 각각 560만원과 319만원의 세금을 납부해 인입한 첫해에 납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한 기업으로 되였다.

그리고 기간산업으로 세원경제 발전의 후속력을 한층 탄탄히 했다. 지난해 룡정시는 5000만원 이상의 중점세원대상 26개를 실시하고 총투자액은 61억 8000만원에 달했다. 그중 의약건강, 식품가공, 관광 등 3대 기간산업과 관련된 중점세원대상이 17개로서 총투자액은 2017년 세원대상 총투자액의 85.9%를 차지했다. 경신과학기술 중약재, 삼구민속식품, 우성농특산물심층가공, 특색진민속풍정원 등 대상이 순조롭게 추진됐고 지난해에 이미 일정한 효익을 달성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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