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동부 한파에 폭설..곳곳 고속도로.공항 폐쇄

[기타] | 발행시간: 2018.01.29일 08:02
중국 중동부를 강타한 한파와 폭설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신은 동부 장쑤(江蘇) 성은 이날 새벽 2시 현재 11㎝의 적설량을 보이면서 성도인 난징(南京)에서 60개 버스 노선이 폐쇄되고 1천 대의 장거리버스가 운행이 정지됐다고 전했다.

또 난징공항도 일시 폐쇄돼 여행객들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안후이(安徽) 성에서는 주요 3개 도시에서 폭설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1천800만 위안등 2천430만 위안의 직접 경제 손실이 발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중부 후난(湖南) 성에서도 폭설과 도로결빙으로 곳곳에서 고속도로 진입이 폐쇄되거나 운행이 제한됐다.

후베이(湖北)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폭설로 인한 피해 주민이 67만 명에 이르며 가옥이 부서지거나 농작물 손실 등 피해 규모가 2억7천만 위안에 이른다고 통신은 밝혔다.

펑파이(澎湃) 등 매체는 동부의 상하이(上海)에 10년 만에 최대 폭설이 내려 철도 운영 등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전했다. 상하이의 푸둥(浦東)과 훙차오(虹橋)공항은 제설작업을 끝내 항공기 이착륙에 큰 문제가 없는 상태이지만 상하이와 베이징(北京) 간 고속철이 일부 중단되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종합

후베이성 성도 우한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6%
10대 0%
20대 0%
30대 43%
40대 29%
50대 14%
60대 0%
70대 0%
여성 14%
10대 0%
20대 0%
30대 14%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