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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관 돌파할 용기 지녀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31일 08:12
29일, 전 주 ‘당건설을 틀어쥐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추진하는’ 빈곤향진 파견단련 간부 강습 좌담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에서 주빈곤층부축판공실과 주빈곤해탈난관공략감독순찰판공실 해당 책임자가 29명 빈곤향진 파견단련 간부에게 우리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의 전개정황, 존재하는 문제점과 어려움 및 주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파견단련 간부들의 인식을 제고시켰다. 파견단련 간부 대표들이 하남 란고 학습 정황, 감수, 사업계획을 둘러싸고 교류 발언을 했다.

간부들의 발언을 청취한 한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파견단련 간부들은 난관을 돌파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파견단련 사업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하고 량호한 자질과 정신면모를 보여주어야 한다. 첫째, 자기를 초월하는 정신경계를 추구해야 한다. 개인의 원대한 정치포부와 인생리상을 국가와 민족의 위대한 꿈과 긴밀히 련결시키고 공과 사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하며 한마음한뜻으로 공적인 일에 정력을 몰붓고 원대한 리상을 지녀야 한다. 둘째, 자기를 념두에 두지 않는 사업열정을 견지해야 한다. 사업에 모든 심혈을 기울이고 어려움과 좌절에 직면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양성하며 난관을 돌파하는 용기를 북돋아 자기를 고려하지 않는 사업태세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뛰여들어야 한다. 셋째, 자기의 인생가치를 완벽화해야 한다. 평생 학습의 리념을 견지하고 시종 능력 공백의 긴박감을 지니며 기층 실천과정에서 부단히 스스로를 충실히 하고 완벽화하고 제고함과 아울러 실제행동으로 주변의 사람들을 이끎으로써 각자의 사업분야에서 전문가로 되여야 한다. 넷째, 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도덕수양을 쌓아야 한다. 도덕표준을 선차적인 위치에 놓고 부단히 도덕자질을 강화하며 규률과 규칙을 항상 앞자리에 놓는 것을 견지해 자기를 엄격히 단속하고 량호한 형상을 수립해야 한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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