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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배와 악세력 범죄에 강타 시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31일 09:55
공안부는 올 들어 폭력배와 악세력 범죄에 대해 압도적인 태세를 조성해 이들 범죄에 대해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24일 조극지 공안부 당위 서기 겸 부장이 밝혔다.

또 기층 부패 문제 정돈과 기층 정권 건설의 유기적인 접목을 강화, 결부해 폭력배와 악세력 제거를 제거하는 주력군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하며 강력 출격과 집중 정돈으로 폭력배와 악세력의 ‘정치기반’, ‘경제기반’, ‘사회기반’을 제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에 폭력배와 악세력 제거 전역에는 총기, 폭력 불법범죄 타격 그리고 도적, 강도, 사기 등 다발적 재물침해범죄 타격, 전신인터넷사기범죄 타격, ‘인터넷환경정화’ 등 전문행동이 조직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공안부문은 총기, 폭력 관련 범죄에 대해 경외 밀수, 경내 제조, 온라인 밀매 등에 집중사출하고 총기와 폭력 관련 위험을 제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전신인터넷 사기범죄 다구역, 비접촉적 특점과 관련해 공안부와 성공안청은 자원수단과 우세를 발휘해 각 급 반사기쎈터에 의뢰해 정찰타격, 중점처리, 방지정돈 등 사업을 일괄 추진한다. 또 사건해결률, 손해예방률을 높이고 사건발생수, 군중손실수를 낮추며 공민개인정보, 해킹공격, 인터넷 블랙산업 등 인터넷 불법범죄를 둘러싸고 타격정돈강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인터넷 종합정돈체계의 완벽을 기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인터넷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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