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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정치국 회의 개최, 습근평 주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31일 13:23
중공중앙정치국이 1월 30일 회의를 열고 “중공중앙정치국이 전국인대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사업회보와 중앙서기처 사업보고를 청취, 검토한 종합상황보고”를 청취, 심의했다.

중공중앙 습근평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전국인대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 중앙서기처의 2017년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2018년의 사업 포치를 동의했다.

회의는 당의 령도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특징이고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공동 의지이며 근본 리익의 구현이고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승리를 거두고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 올수 있는 근본적 보장이라고 인정했다.

당의 령도를 견지하려면 먼저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 령도를 견지하고 수호해야 한다.

전 당 동지들은 정치의식, 대국의식, 핵심의식, 정렬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 령도를 수호하는것을 최고의 정치 원칙과 근본적 정치 규칙으로 삼아 집행하며 사상, 정치, 행동 면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성을 유지해야 한다.

올해는 19차당대회 정신을 관철하는 첫해이고 개혁개방 40주년이며 초요사회 전면건설의 승리를 결정하고 제13차 5개년계획 실시에서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을 단호히 수호하고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19차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며 보다 더 좋은 정신적 상태와 더 높은 사업 수준으로 당중앙의 대정방침과 결책 포치들이 잘 락착되도록 힘써야 한다.

당의 정치건설을 선차적 지위에 놓고 당조의 자체 건설을 참답게 진행하며 엄격한 당 전면 관리에 있어 주체 책임을 잘 리행하며 엄격한 당 전면 관리를 깊이 추진해야 한다.

중앙서기처는 자각적으로 중앙정치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지도아래 사업을 추진하고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19차당대회 정신이라는 주선을 잘 파악하고 참답게 학습, 관철하며 당중앙과 협력해 엄격한 당 전면 관리 추진에 힘쓰고 조사연구를 깊이하며 당중앙이 맡겨준 과업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

회의는 또 기타 사항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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