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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사, 로씨야 “우크라이나 충돌지역 평화유지부대 배치” 동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31일 16:08
우크라이나 문제 미국 정부 특사 월코가 29일, 우크라이나 돈바스 충돌지역에 유엔 평화유지부대를 배치하는 것과 관련해 로씨야의 립장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며 로씨야는 국제평화유지 행동이 전반 충돌지역으로 확대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월코 특사는 로씨야의 립장은 더 개방되였다며 유엔의 평화유지행동은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민간무력단체가 통제하고 있는 분계선 구역에서 점차 전반 충돌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월코 특사는 또 미국은 돈바스 충돌지역에서의 유엔의 평화유지행동이 더 많은 권한을 수여받아 현지 관찰단의 안전뿐만 아니라 전반 충돌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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