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맥도널드, 눈 퍼서 음료로?

[기타] | 발행시간: 2018.02.01일 10:00
중국 유명 관광명소에 위치한 맥도널드가 눈을 퍼서 음식을 만들 때 사용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고 펑파이뉴스(澎湃新闻)가 전했다.

양(杨) 모씨가 공개한 동영상은 지난 29일 장자지에 톈즈산허롱공원(张家界天子山贺龙公园) 맥도널드에서 촬영된 것이다.

동영상에는 맥도널드 직원이 바깥에서 바닥에 쌓인 눈을 식기에 퍼담아서는 맥도널드 안으로 가져다 '윈빙(运冰)'이라는 글자가 씌어진 붉은색 통에 옮겨 담는 모습이 들어있다. 양 모씨 일행이 식사를 하는 동안 맥도널드 직원의 눈 퍼나르기는 4차례정도 반복됐다.

양(杨) 모씨는 "맥도널드 직원이 녹인 눈으로 커피나 우유 등 음료나 음식을 만드는 것은 직접 보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함께 맥도널드에서 식사를 한 친구는 복통과 설사를 했다"고 말했다.

양 씨는 최근 큰 눈이 내리면서 산으로 물을 비롯한 물자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자 눈을 퍼서 사용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도널드 관계자는 이같은 신고를 접수 후 사실여부를 확인 후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윤가영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왕청현인민병원 후근보장중심 부주임이며 왕청현 춘양진 춘양촌 촌주재 제1서기인 조록곤(39세)과 촌주재 사업대 사업일군 양단(37세) 부부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빈곤층부축 간부로서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설련휴가 끝난 11일 아침, 조록곤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전국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의 최저표준은 2018년 인당 매달 88원으로 인상되였다. 전국 최저표준이 인상됨에 따라 2019년 여러 지역의 기초양로금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현재 일부 지방에서 우선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을 인상했는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양로금

백성열선 0218

백성열선 0218

4.5톤 화물차량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나요? 문: 2019년 1월 1일부터 4.5톤 화물차량의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습니까? 답: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부터 각 지역 교통운수관리부문은 총질량이 4.5톤 이하의 일반 화물차량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