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김 5장에 든 단백질, 달걀 한 개와 맞먹어

[기타] | 발행시간: 2018.02.01일 08:52
[심기현 교수의 알고 먹는 제철 식품] [9]

과거에는 김을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뿐이었지만 지금은 김이 해외로 수출될 정도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이 됐다. '삼국유사(三國遺事)' 연오랑과 세오녀 일화에는 김이라고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당시에는 해조류가 분명히 구분되지 않았지만 오래 전부터 김으로 복리(福裏)라 부르던 복쌈을 먹던 풍습이 있었으므로 삼국시대부터 김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마른 김 5장에는 달걀 1개에 가까운 단백질이 들어있다. 또한 김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비타민B1·B2·E도 들어있고, 칼륨·칼슘·마그네슘·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김에 든 수용성 식이섬유인 포피란(porphyran)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주고,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 배변을 잘 되게 해준다. 김을 영양소 파괴 없이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맨 김을 구워서 간장에 살짝 찍어 먹는 것이 좋다. 만약 김에 기름을 발라 소금을 뿌려 구웠다면 빠른 시간 안에 먹고,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밀폐용기에 보관해 지방의 산패를 막아야 한다.

출처:조선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40%
50대 0%
60대 2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