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주석, 이딸리아 마타렐라 대통령 서로 축전을 보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03일 10:27
습근평 주석이 중국과 이딸리아가 협력한 전자기 관측 시험위성 장형 1호가 주천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것을 축하하여 2월 2일 이딸리아 마타렐라 대통령과 서로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이딸리아가 전자기 관측 시험위성프로젝트 협력에서 중대한 성과를 이룩한것은 두나라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의 중요한 구현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두나라는 우주비행 기술을 리용하여 지구의 전자환경에 대한 관측능력과 수준을 격상시키고 재해를 방지하고 줄이는 면에서 중요한 작용을 할것이며 두나라 경제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두나라 관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고 제분야에서의 두나라 협력을 강화하여 두나라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의 깊이있는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두나라와 두나라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기 위해 이딸리아측과 공동노력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마타렐라 대통령은 축전에서 전자기 관측시험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두나라 협력의 중요한 성과로서 과학연구분야에서 쌍방이 튼튼한 동반자 관계임을 구현하였다고 지적했다.

마타렐라 대통령은 이딸리아측은 중국측과 함께 제반분야에서의 더욱 많은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진력하련다고 지적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월 대보름의 현란한 불꽃

정월 대보름의 현란한 불꽃

2월 19일, 현란한 불꽃이 쓰촨(四川)성 판즈화(攀枝花)시 미이(米易)현의 밤하늘을 밝게 비추었다. 당일 저녁, 많은 지역은 불꽃놀이대회로 즐거운 정월 대보름을 맞이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라이샹둥(賴向東)]

보름 맞아 가옥소유증을 ‘선물’받은 주민들

보름 맞아 가옥소유증을 ‘선물’받은 주민들

35세대 주민들 십여년만에 가옥소유증 받아 곳곳에 즐거운 명절 분위기가 차넘치는 정월 대보름인 19일 오전, 연길시 진학가두 려양사회구역은 관할구역 경광소구역의 35세대 주민들에게 특별한 보름 ‘선물’-가옥소유증을 전달했다. 려양사회구역 관할구역인 경광소구

맡은 직책에 전심전력 다 해

맡은 직책에 전심전력 다 해

왕청현 춘양전력공급소 소장 리준희 국가전력망 길림성전력유한회사 왕청현전력공급회사 춘양전력공급소 리준희 소장은 관할구역의 전력공급 전기사용호들을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여 광범한 군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곡식을 수확하는 가을철은 농촌에서 전력을 사용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