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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 도시 지속가능 발전의 미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5일 08:26
스물두번째 ‘세계습지일’을 맞으며 2일 주습지발전보호쎈터에서는 ‘습지-도시 지속가능 발전의 미래’를 주제로 선전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습지보호발전쎈터에서는 연길시 시대광장에 자문대와 28개 선전판을 설치하고 3000여부의 선전책자를 발급했다. 또 연길시 주요 도로에 30개에 달하는 현수막을 걸고 주정부 및 돈화 등 현시에 선전포스터를 부착했으며 주습지보호발전사이트, 위챗 등 뉴미디어를 충분히 활용해 광범하게 선전했다.

최근 몇년간 우리 주에서는 습지 보호, 발전 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려왔다.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전 성 범위내에서 첫번째 습지사업기구인 주습지보호발전쎈터를 설립하고 습지 보호, 복구, 재건, 재조성 공사에 힘을 기울였다. 또 선후하여 1개 국가급 습지자연보호구, 5개의 국가급 습지공원과 3개의 성급 습지자연보호구를 설립하고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발전리념으로 습지자원을 착실히 보호하고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아름다운 연변 건설에 힘을 기울였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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