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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세계 중요습지’ 57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5일 08:38
[광주=신화통신] 현재 우리 나라에는 이미 건설한 습지자연보호구가 602개이고 국가급 습지공원시험점이 898개 있으며 ‘세계 중요습지’ 57개를 보유하면서 습지보호률이 49.03%에 달한다. 2일은 22번째로 맞는 ‘세계 습지의 날’이다. 올해 ‘세계 습지의 날’ 행사가 광주 해주국가습지공원에서 열리였다. 이날 행사현장에서 국가림업국이 상기 소식을 공개했다.

국가림업국 습지보호관리중심 총공정사 포달명에 의하면 습지는 일반적으로 륙지와 수역의 접경지역을 말하며 중국은 습지자원이 풍부하다. 도시의 습지는 홍수를 통제하고 수원을 공급하고 페기물을 처리하며 록색 공간과 생계의 원천 등 여러가지 기능을 발휘하며 살기 좋은 도시건설을 위해 조건을 창조해준다.

올해 ‘세계 습지의 날’의 주제는 ‘습지-도시 지속가능 발전의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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