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평창 페스티벌 파크 개장...세계음식문화관도 문 열어

[온바오] | 발행시간: 2018.02.05일 22:50

평창 페스티벌 파크 개장...세계음식문화관도 문 열어 / YTN

[앵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우리나라의 맛과 멋, 흥을 알리기 위한 '평창 2018 페스티벌 파크'가 개장했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세계음식문화관도 문을 열어 올림픽 참가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유종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세계인의 축제장이 될 '평창 페스티벌 파크'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운영되는 페스티벌 파크는 공연관과 상품관, 식품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페스티벌 파크는 대한민국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상품관은 전문가 평가로 구성된 2,900여 품목의 우수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명품관, 전통시장관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공연관에서는 300여 회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80여 팀의 해외공연단이 수준 높은 연기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줍니다.

페스티벌 파크 안에는 세계음식문화관도 문을 열어 올림픽 참가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 음식이 함께 소개돼 평창 올림픽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됩니다.

특히 현지의 전문 셰프들이 직접 조리를 진행하며 품격있으면서도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입니다.

페스티벌 파크가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서 동계올림픽의 범국민적 참여 열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YTN 유종민[yoojm@ytn.co.kr]입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워싱톤=신화통신]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14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반도의 비핵화 추진 등 문제에 대해 론의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현 상황에서 조선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검증을 거친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오후 국회 상하 량원이 통과한 예산안에 서명해 일부 련방정구기관에 올해 9월 30일까지의 예산을 비준했다. 이는 본 회계년도 련방정부의 예산이 충족하며 더 이상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빠지지 않을 것임을 의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제네바=신화통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15일, 조선과 한국 단일팀이 출전권을 확보하는 전제하에서 도꾜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롱구 등 4가지 종목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 조선과 한국은 또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립장을 정식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