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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학습연구토론회의 개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6일 08:25
2일,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는 학습연구토론회의를 소집하고 19차 당대회 정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 및 당규약 관련 내용을 깊이 학습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회의에서 주당위 상무위원들인 김수호, 홍경, 강방, 량인철, 한양이 학습체득과 사업실제와 결부하여 교류발언을 하고 기타 상무위원들이 서면으로 교류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일제히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19차 당대회 보고는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는 웅대한 청사진을 그렸으며 당과 국가 사업의 전진방향을 일층 명확히 가리켰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19차 당대회의 령혼이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장악하는 ‘강’이다. 반드시 시종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견결히 수호하며 진정으로 사업을 추동하고 실천을 지도하는 강대한 사상무기와 력량원천으로 되게 해야 한다.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학습연구토론회의는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2017년도 민주생활회의 중요한 내용이다. 주요하게 심층적인 학습연구토론을 통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력사지위와 풍부한 함의를 더욱 깊이 터득하고 민주생활회의의 사상토대를 일층 다지는 것이다. 각급 당원지도간부 특히 각 주당위 상무위원들은 습근평 총서기는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창조자이고 당중앙의 핵심, 전당의 핵심이며 인민이 추대하고 손색이 없는 당의 수령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반드시 ‘네가지 의식’을 굳게 수립하고 견결히 사상적으로 핵심을 믿고 정치적으로 핵심을 옹호하며 조직적으로 핵심에 복종하고 감정적으로 핵심을 인정하며 행동적으로 핵심을 뒤따라야 한다. 학습, 통달, 실행에 공을 들이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 우리 나라의 사회주요모순의 전환, 새시대 중국공산당의 력사사명,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하는 ‘두 단계 추진’ 전략배치, 새시대 당의 건설의 총적 요구 등 일련의 새로운 사상, 새로운 론단, 새로운 조치, 새로운 요구에 대한 리해, 장악을 일층 심화하며 감정, 각오, 사명, 책임을 갖고 학습하고 리론심도, 실천강도, 감정온도를 부단히 제고하며 사상인정, 정치인정, 감정인정을 절실히 증강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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