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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개방의 활력 늘인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6일 08:52
화룡시에서는 올해 국가의 ‘일대일로’의 발전전략에 주동적으로 융합하여 개방의 길을 걷는 것을 견지하고 더욱 높고도 효과적인 개발, 개방 담체를 건설하게 된다.올해 화룡시는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을 3000만딸라에 도달시키려 하고 있다.

변경합작구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는 것이 올해 이 시의 주공목표이다. 기초시설 건설을 보완하고 기업소 인입을 확대하는 것을 중점으로 투자 플랫폼과 담체를 구축하고 융자방식을 혁신하여 변경합작구 기업 창업 육성 쎈터 2기 공사 대상을 추진하는데 합작구내 주요도로 건설, 종합봉사 플랫폼, 오수처리공장을 보완하여 사용에 교부하게 된다. 기업 창업 육성 쎈터 3기 대상의 전단계 사업을 잘 기획하고 추진하는 동시에 열공급 2기 공사와 물류쎈터를 건설하게 된다. 대상진척을 강화하여 데님라인복장, 캠핑카, 클라우드컴퓨팅, 조립형 주택 등 계약대상의 입주를 보장하고 전역 내외로무 합작기지 건설을 잘하여 입주기업소들의 로력수요와 생활수요를 보장하며 토지, 공장건물, 전력, 정책 등 우세를 리용하여 동부 연해지역 산업들의 전이대상들에 대한 봉사를 잘하고 특색자원 가공산업과 관광산업 련결대상들에 대한 투자유치를 강화해 년내에 10개의 기업이 입주하도록 쟁취하게 된다.

올해 이 시에서는 통로건설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틀어쥐게 된다. 동북아 개발개방의 대구도 전략적 구상을 확고히 수립하고 통로대상 건설을 다그치는 것이 주요과제로 되고 있다. 화룡-남평 고속도로 건설, 남평-무산 철도 건설, 남평 도로, 철도 일류 통상구 건설, 광평 통로 건설, 호시무역구 건설 등 대상의 전단계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룡포 고속도로 화룡구간의 건설을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진달래통용공항, 화룡-백리-광평 도로 건설이 착공되도록 적극 여건을 마련하게 된다. 남평통상구를 식용 수생동물 및 랭동해산물의 지정통상구로, 고성리통상구를 중초약 및 과일 지정통상구로 비준받도록 힘쓰고 통상구통로, 지능통관, 국경다리 등 승격 개조를 실시하며 ‘통관 일체화’ 개혁을 심화시키며 통상구 통관과 봉사 능력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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