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19차 당대회 정신 지식경연 펼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7일 08:29
6일, 공청단주위에서 조직한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관철 지식경연(결승전)이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펼쳐졌다.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자’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지식경연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고 ‘학습, 통달, 실행’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시달하는 데 취지를 뒀다.

이번 결승전에 참가한 전 주 8개 현, 시 대표단은 치렬한 예선경기를 통해 선출되였다. 필답, 앞질러 대답하기, 응원단 문제 해답, 모험 문제 대답하기 등 형식을 취한 경연은 9차 당대회의 보고와 당규약 및 <청소년과 공청단 사업에 관한 습근평의 론술 발취편집> 등 중요문헌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현장에서 전 주 8개 대표팀 선수들이 진지하고 긴장하게 경기를 치렀는데 대표팀 선수들이 정답을 말할 때마다 관중석에서는 응원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번 지식경연은 청년들의 리론과 지식 수준을 일층 제고하고 공청단주위의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관철 사업을 심화했으며 전 주 공청단원들이 당대회 정신을 실제 사업에 응용하고 견정한 리상신념과 분발하는 정신상태로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과 아름다운 연변 건설에 청춘의 력량을 이바지하도록 격려했다.

류서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