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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증서 통합’ 개혁 힘써 추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8일 08:47
주공상행정관리국에서는 줄곧 상사제도개혁 특히 ‘복수의 증서 통합’, 년보공시, ‘두개 무작위, 한개 공개’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포치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7년말까지 전 주 시장주체수는 18만 3481호에 달해 1000명당 시장주체 점유량 83.4호에 달하였다.(2016년 말까지 1000명당 시장주체 점유량이 80.56호로 전 성 1위를 차지)

‘복수의 증서 통합’ 등 등록개혁은 기업의 각종 등록장애를 없애주었다. 이 국에서는 먼저 영업허가증을 낸 후 관련 허가증을 내고 기업 주소,경영범위, 기업명칭 등 등록조건을 낮추고 ‘복수의 증서 통합’, 기업 전반 전산화 등록, 간편 등록취소 등 조치를 취해 공상등록 편리화 수준을 부단히 제고했다. ‘복수의 증서 통합’개혁은 한개 창구에서 여러 업무를 수리하게 함으로써 기업에 많은 편리를 갖다주었고 시장주체 활력을 크게 제고했다.

감독관리 리념을 전변시켰다. 이 국에서는 정보공시를 토대로 하고 신용 감독관리를 핵심으로 하며 무작위 추출검사와 중점검사를 주요수단으로 하는 신형 시장 감독관리 모식을 실행해 기업 자체 규제 주체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전 주적으로 통일된 기업 신용정보 ‘빅데이터’중심과 사중사후 감독관리 플랫폼을 건설했다. 기업 신용정보 공시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년보공시의 추진력을 부단히 제고하는 동시에 주 직속 43개 부문과 련합으로 ‘주 신용상실 기업 협동감독관리와 련합징계합작 비망록’을 체결, 반포해 련합징계기제를 건립하고 건전히 하여 ‘한곳에서 법을 어기면 여러 곳에서 단속을 받는’ 목표를 초보적으로 실현하였다.

이 밖에 시장주체와 집법인원의 명부를 만들고 절차에 따라 무작위로 각 부문 집법인원과 시장주체를 추출해 집중적으로 검사했으며 국가 기업 신용정보 공시 시스템을 통해 통일적으로 추출검사 결과를 공시하였다. 2017년말까지 이 국에서는 본급 기업에 대한 년도 추출검사를 10차 진행하고 219호 기업에 대한 추출검사를 마쳤는데 그중 4개 기업의 등록을 취소하고 37개 기업이 비정상 경영 명부에 들었다.

현진국 기자 리현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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