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돈화 토지도급경영권 관리 규범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8일 08:10
우리 성의 농촌토지도급경영권확정등록증서발부 사업성과를 검증하고 경영권확정증서발부의 성과를 규범화하기 위하여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성농촌토지도급경영권확정등록증서발부 사업지도소조에서 돈화시의 토지확정권 사업에 대하여 3일간의 발췌검사를 했다.

이번 경영권 확정 검증 사업은 주로 내업 조회, 내업 검측, 외업 발췌 검측 방식으로 진행되였는데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조사 정황, 농촌토지도급경영권등록 완성 정황, 농촌토지도급관리 정보화건설 완성 정황 등을 조사하였다.

지도소조는 사하연진, 강원진, 대석두진을 중점 검사대상으로 사하연진의 쌍산자촌, 강원진의 농림촌, 대석두진의 민승촌을 집중 점검했다. 1월 29일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발부한 검수보고에서 돈화시는 최종 94.7점으로 토지확정권 사업검사에서 우수로 평가받았다.

리휘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새로 개통하는 렬차, 환인현서 통화까지 50분 걸린다

새로 개통하는 렬차, 환인현서 통화까지 50분 걸린다

 4월 9월 료녕성과 길림성 잇는 또 한갈래 철도 개통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경내 전(본계현 전사부)- 환 (환인현) 철도 건설이 6년간의 건설을 거쳐 4월 9월 정식 통차운행에 들어간다. 이 철도는 료녕성과 길림성을 련계하는 또 한갈래 철도로서 환인현에서 심양까지

‘3.18’ 로씨야산불 길림성 부상자 한명 없이 박멸

‘3.18’ 로씨야산불 길림성 부상자 한명 없이 박멸

3월 22일, 길림성응급관리청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3.18’로씨야산불의 국경선 진입을성공적으로 차단하였으며 우리 성에서는 부상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3월 18일 14시 5분경, 훈춘시 경신진과 접경한 로씨야측에서 삼림화재가 발생하여 변경선을 위협했다. 화

길림성 인구당 가처분소득 2만 2798원, 전국 18위

길림성 인구당 가처분소득 2만 2798원, 전국 18위

“국가통계국에서 일전에 공포한 2018년 전국 인구당 가처분소득 순위에서 길림성은 2만 2798원으로 전국 18위를 달렸다”고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22일에 전했다. 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길림성은 전국 표준(2만 8228원)보다 5430원이 낮았고 전국 최고수준인 상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