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블랙과학기술’ 음력설려객운수에 힘 실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7일 16:01

산서성 태원기차역은 올해 음력설려객운수에 여러가지 스마트항목들을 인입했다. 얼굴인식, 이동안내 기능을 가진 로보트, 화장실위치확인, 스캔하면 종이가 나오는 스마트 화장실, 자동음성문답, 역내 예약서비스, 역내외 스마트출행서비스 위챗미니앱… 이런 ‘블랙과학기술’들은 음력설려객운수 압력을 완화하고 려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출행환경을 마련해주게 된다.

‘소원’은 태원역 첫번째 스마트로보트인 ‘소원’은 얼굴인식기술로 앞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고 또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려객들이 처음 소원을 만났을 때 자아소개 혹은 다른 사람의 소개를 통해 신분정보를 소원의 신분저장뱅크에 저장할 수 있다. 소원은 이 려객을 다시 만났을 때 주동으로 인사를 하는데 이는 려객들로 하여금 친절함을 느끼게 한다.’ 철도과학기술원 전자소 태원역 경리 왕충영은 말했다.

‘로보트 소원은 길안내기능도 가지고있다. 려객들이 스크린에서 목적지를 고르면 소원은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로선을 선택해 려객들을 목적지 부근에로 안내한다.’ 왕충영의 소개에 의하면 이동과정에서 로보트는 려객이 빠르게 걷는 속도를 따라갈수 있고 레이저레이더, 초음파와 적외선을 리용해 주위 이동장애물을 검측할 수 있으며 20cm의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태원역 제1, 제2 대합실 중간에 새로 설치한 스마트화장실은 많은 려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공화장실 스마트인도관리시스템’ 스크린이 화장실 밖에 걸려있는데 이는 상세한 평면도뿐만아니라 또 남은 자리, 암모니아정보검측 등 수치도 나타낸다. ‘이 시스템은 려객들로 하여금 직관적으로 화장실위치와 사용정황을 료해하도록 하여 줄서는 시간을 대폭 감소했다.’고 태원역 정보과 부과장 양약우가 말했다

이밖에 태원역은 또 ‘스마트역’ 미니앱을 출시했다. 려객들이 미니앱을 열고 ‘역전 서비스’에 접속한 후 ‘서비스예약’을 클릭하면 중점려객 혹은 짐운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려객 이름, 련락처, 승차시간과 렬차편 등 정보를 선택하여 서비스 예약을 완성할 수 있다. 근무원은 예약내용에 따라 미리 배치를 진행하여 려객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준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