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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 대통령, 2차세계대전 력사 관련 법안 체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2.09일 08:31
뽈스까 대통령실 대변인 크쉬또브 바핀스키가 6일 저녁, 뽈스까의 두다 대통령이 “뽈스까가 유태인 대학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을 범죄로 인정하는 법안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다 대통령은, 뽈스까와 뽈스까인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이 법안을 체결했다면서 뽈스까는 력사의 진실을 보호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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