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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려객운송기간, 작은 설 소고봉 맞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09일 09:59
음력으로 작은 설인 8일, 철도운송은 명절 전 귀성객 소고봉기를 맞이했다.

이날 전국 철도부문의 려객 발송량은 련인수로 93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2월 7일, 전국 철도부문은 련인수로 8백95만명의 려객을 발송해 음력설려객수송기간 동기 대비 1.7%의 성장폭을 기록했다.

이날 승차권 판매량은 천여만장인가운데 온라인 판매량은 전반 판매량의 78.1%를 차지했다. 북경철도국그룹회사의 려객 발송량은 련인수로 85만7천명이고, 상해국그룹회사의 려객발송량은 련인수로 187만여명, 광주국그룹회사 려객 발송량은 149만여명이다.

올 음력설려객수송기간, 철도부문은 잠재력을 적극 발굴하고 효과성을 증대시켜 수송력을 극대화했다.

명절 전 2월 7일부터 14일까지 북경-할빈, 북경-광주, 상해-곤명, 귀주-광주 등 로선은 야간 초고속렬차편을 늘려 음력설려객수송 고봉기간 려객들의 승차 수요를 만족시켰다.

8일, 전국 철도부문은 렬차 904편을 증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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