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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쌓인 금요일 아침을 깨우는 5분 아침체조

[기타] | 발행시간: 2018.02.09일 10:37

간단한 아침체조만으로도 몸을 일찍 깨울 수 있다. /사진=헬스조선DB

아침에 일어나서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그날의 몸 상태가 결정될 수 있다.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불을 켜면, 몸 속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해서 잠을 깨우는 방법이다. 또한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잔은 멈춰있던 소화기관을 자극해 아침 식사의 소화를 돕는다. 그중에서도 특히 아침 체조는 뇌가 좀 더 일찍 깨어나도록 도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앞당긴다. 아침에 일어나서 뇌가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까지는 2~3시간이 걸린다. 이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기지개를 시작으로 말초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알아봤다.

<몸을 깨우는 5분 아침체조>

1. 기지개 켜기

①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위로 뻗어서 몸을 펴준다.

②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숙여 양손을 바닥에 닿도록 내린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첫 번째 자세로 되돌아온다. 3회 반복한다.

2. 어깨부터 팔 두드리기

① 왼팔을 손바닥이 위로 오도록 앞으로 쭉 뻗고 오른쪽 손바닥으로 왼쪽 어깨부터 두드리며 손끝을 향해 내려간다.

② 왼손바닥을 아래로 하고 손등부터 어깨까지 다시 올라오면서 두드려준다. 이때 약간 따끔할 정도로 두드린다.

③ 왼손의 날을 세우고 어깨에서 엄지손가락 쪽으로 내려갔다가, 새끼손가락에서 겨드랑이로 올라오면서 따끔할 정도로 두드려준다.

▶TIP: 이때 겨드랑이도 10회 두드려주면 좋다. 림프절이 모여 있는 겨드랑이를 두드리면 림프액의 순환을 도와 면역력이 향상된다.

3. 다리 두드리기

① 양 손바닥으로 엉덩이, 다리 뒤쪽, 발등, 다시 다리 앞쪽 순서로 허벅지까지 올라오면서 두드린다.

② 골반 아래 다리 양 바깥쪽, 복숭아뼈 바깥쪽, 안쪽 복숭아뼈, 다시 다리 안쪽 순서로 허벅지 안쪽까지 올라오면서 두드린다.

③ 아랫배를 10회 정도 두드린다.

④ 마지막으로 손바닥으로 어깨에서 발끝까지 쓸어내린다.

/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이모인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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