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목소리가 변하는 '성대결절', 너무 늦기 전에 치료하는 방법은?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08일 15:44

성대결절이란 성대가 두꺼워지거나 성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오랜 기간 동안 잘못된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거나 성대를 혹사시키면 성대결절이 발생한다.

성대 안쪽은 상처를 입기 쉬우며 사람이 말을 하거나 노래를 할 때 무수히 많은 진동을 겪는다. 그래서 너무 심하게 목을 사용하면 성대가 상처를 입고, 결과적으로 쇳소리가 나거나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목을 혹사하고 있는지, 목소리를 제대로 내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성대를 치료하기 위한 가장 마지막 방법은 외과 수술이다. 하지만 외과 수술을 하면 목소리가 바뀔 수 있다. 따라서 목소리가 매우 중요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술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성대결절을 적시에 치료하면 수술하지 않고도 목소리를 회복할 수 있다.

수술을 하지 않는 치료법로 각광받는 방식 중 하나는 보이스 테라피다. 이 방법을 통해 환자는 목소리를 제대로 내는 방법을 배우며 성대결절을 치료한다.

보이스 테라피는 환자의 나쁜 발성 버릇을 교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이스 테라피스트는 환자에 맞게 발성의 문제점이나 능력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환자가 부적절한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는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성대결절이 치료될뿐만 아니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7%
10대 0%
20대 0%
30대 6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워싱톤=신화통신]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14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반도의 비핵화 추진 등 문제에 대해 론의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현 상황에서 조선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검증을 거친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오후 국회 상하 량원이 통과한 예산안에 서명해 일부 련방정구기관에 올해 9월 30일까지의 예산을 비준했다. 이는 본 회계년도 련방정부의 예산이 충족하며 더 이상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빠지지 않을 것임을 의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제네바=신화통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15일, 조선과 한국 단일팀이 출전권을 확보하는 전제하에서 도꾜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롱구 등 4가지 종목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 조선과 한국은 또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립장을 정식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