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양로기관, 5년새 2배 이상 증가

[신화망] | 발행시간: 2018.02.23일 09:58

[신화망 베이징 2월 23일] (뤄정광(羅爭光) 기자) 지난 5년간 중국 양로기관 건설은 급속 성장을 구가했다. 민정부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9월까지 중국 양로기관 수는 총 14만4600개가 넘어 2012년 말의 4만4300개에 비해 226%에 달하는 증가세를 보였다.

이와 동시에 중국 60세 이상 노인인구는 2012년 말 1억9400만 명에 달해 총 인구의 14.3%를 차지했다. 반면 2016년말 이 숫자는 2억3천만 명에 달해 총 인구의 16.7%를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노인인구 수와 비중은 매년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날로 가속화되는 고령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 중국은 최근 양로기관 건설 강도와 질적 제고 업그레이드 강도를 끊임없이 확대하고 양로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였다.

‘의료+양로 결합’은 양로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조치다. 다년 간의 대대적인 추진을 거쳐 2017년7월말까지 전국 78.6%의 양로원이 상이한 형식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예정목표 50%를 앞당겨 완수했다. 양로원 침상 수 비중은 2015년의 30% 미만에서 46.4%로 높아졌다.

민정부 사회복지와 자선사업촉진사 관계자는 차후 공급측 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양로 서비스업의 번영 발전을 가속화하는 한편 지방이 양로원 서비스 질적 문제 관리 중의 주체적인 책임을 함께 지도록 해 양로원 서비스 질을 완비하고 높이는 장기적이고 효율적인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저는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검측일선에서 사업하는 최정입니다. 10년간 저는 시종 ‘약제조로 덕을 빚는(制药酿德)’ 사업리념을 명기하고 회사의 제품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1919년 5월 4일, 천만명의 열혈청년들이 국가의 주권을 위해 높이 외쳤습니다. 5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20일, 연길시공안국은 특종항업 및 오락장소 실명제 등기업무 및 폭력배 악세력 전문 투쟁 강습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려관업종이 숙박업 실명제 등록을 더욱 강화하고 숙박업의 '실명, 실수, 실정, 실시’ 등기업무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으며 자동차수리,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 현판식 가져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 현판식 가져

22일,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州基层法律服务工作者协会)는 연길시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 대오 건설을 강화하여 우리 주 기층 법률봉사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중을 위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2002년에 설립 된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