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 주 택시 불법운영 정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08일 09:01

- 81차례 집법활동 가져

2월 6일부터 우리 주 교통운수, 교통경찰 등 부문에서는 협력을 강화해 택시차량 운영질서를 정돈하고 불법운영 행위를 타격하는 전문행동을 벌려 시장질서를 효과적으로 수호하고 있다.

3월 6일까지 주교통운수관리일군과 교통경찰들은 련합으로 81차례 집법활동을 전개하여 불법차량 48대를 압수하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불법운영차량이 9대, 타지방에서 운영한 것이 4대, 규정 대로 료금미터기를 사용하지 않은 차량이 2대, 불법료금차량이 1대, 신호등 위반차량이 7대, 불법주차차량이 53대, 번호판을 가린 차량이 21대,기타 불법행위를 저지른 차량이 885대이다.

음력설 려객운수가 시작된 후 주교통운수부문과 공안부문에서는 군중들이 제기한 중점문제, 중점구역을 상대로 정돈활동을 전개하였다. 주교통운수관리부문은 중점적으로 공항, 뻐스역 등 곳의 택시운영질서를 정돈했는데 마음대로 수금하고 료금미터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운행도중에 가격을 올리고 손님을 태우지 않으며 가격을 협상하고 고의로 에돌아가는 등 행위를 조사처리했다. 주공안교통부문은 신호등위반 ,불법주차, 과속운전, 번호판 가림 등 교통위법행위를 중점적으로 정돈하였다.

강철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6%
10대 3%
20대 8%
30대 37%
40대 21%
50대 5%
60대 3%
70대 0%
여성 24%
10대 0%
20대 0%
30대 21%
40대 3%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