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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공기 질 길림성 1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26일 07:22

- 성인대 석탄보이라 정돈 상황 조사연구

23일, 성인대 환경자원위원회 주임위원 로효빈이 인솔한 조사연구조가 우리 주의 석탄보이라 정돈 사업을 조사연구했다.

조사연구조는 선후하여 연변호텔, 연길시집중열공급유한회사, 연변2중 북 캠퍼스 등 곳에서 석탄난방을 가스난방으로 개조한 대상, 석탄보이라 개조 대상, 석탄난방을 전기난방으로 개조한 대상을 돌아보았다.

이어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왕연명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서 부주장 주금성이 우리 주 석탄보이라 정돈사업 진척정황을 회보하고 주인대 도시환경자원사업위원회, 발전및개혁위원회, 환경보호국, 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농업위원회, 연길시, 연변2중, 연길시집중열공급유한회사 등 부문과 단위에서 발언했다.

근년에 우리 주는 국가 ‘대기 10조’와 ‘주 대기오염 예방퇴치 계획 실시방안’을 참답게 관철, 시달해 대기오염 예방,퇴치 사업의 진척을 다그쳤다. 2017년, 연길시의 환경 공기 PM10 평균농도는 립방메터당 46마이크로그람, PM 2.5평균농도는 립방메터당 31마이크로그람이고 우량일이 340날이며 중증오염 날씨가 하루로서 전 성 1위를 차지했다. 기타 현(시) 우량날자도 325일(90%) 이상에 달하고 실제 중증오염 날씨는 4일 이내로 통제되였다.

성인대 조사연구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조사연구는 국가와 성 대기오염 예방,퇴치 결책포치를 관철, 시달하고 전 성이 집중열공급시스템 편입과 환경보호표준 도달개조 사업을 강화하도록 추진하며 공기환경질을 개선하기 위해서이다. 연변은 석탄보이라 정돈을 둘러싸고 대량의 사업을 했고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사상인식을 한층 제고하고 각자 직책을 명확히 하며 사업합력을 형성하여 계속 석탄보이라 정돈 사업을 잘 전개하기 바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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