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련인 못 믿으면 심장병·뇌졸중 위험 50% 높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30일 10:22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의심하고 걱정이 많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병 위험이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나다의 아카디아대학 라클란 맥윌리엄스 박사팀은 18~60세 성인남녀 5634명을 대상으로 두통, 만성통증, 뇌졸중, 심장마비 등 질병에 관한 리력과 대인관계 등 심리적 장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애착 불안정'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뇌졸중, 심장병, 고혈압 같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50%나 높았다. 이는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고려한 결과이다.

'불안 애착'은 거절에 대한 걱정, 애정이 부족한 느낌, 다른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꺼리는 경향 등을 의미한다.

맥윌리엄스 박사는 "그동안 애착에 관한 건강연구의 많은 부분이 통증상태에 초점을 두었기때문에 심혈관 질환에 대한 강한 상관관계가 놀라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조사결과는 불안정한 애착이 광범위한 건강문제, 특히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소가 될수 있음을 시사한다"면서 "애착관계 개선으로 안정감을 갖게 되면 건강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심리학협회에 발표됐으며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소개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