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쑤이위멍 멋짐 폭발, 트레이닝복 하나 걸쳤을 뿐인데

[인민망] | 발행시간: 2018.04.09일 09:44

[인민망 한국어판 4월 9일] 최근 쑤이위멍(隋雨蒙)의 스포티한 화보가 공개됐다. 그녀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자신의 귀여움과 멋짐을 폭발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5%
10대 3%
20대 6%
30대 35%
40대 20%
50대 0%
60대 1%
70대 0%
여성 35%
10대 0%
20대 4%
30대 23%
40대 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한국과 협력해 스모그 해법 함께 모색

중국, 한국과 협력해 스모그 해법 함께 모색

중국, 한국과 협력해 스모그 해법 함께 모색 중국 외교부 대변인 밝혀 [북경=신화통신]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대기 분야에서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스모그 문제의 해법을 함께 찾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일전에 한국 언론

딱따구리는 어떻게 뇌손상으로부터 안전할가

딱따구리는 어떻게 뇌손상으로부터 안전할가

딱따구리는 부리를 리용해 나무를 끊임없이 쫏는다. 나무를 쫏는 리유는 둥지를 만들기 위함이거나 먹이를 찾기 위해서이다. 이런 특징 덕분에 실제 딱따구리를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딱따구리를 많이 알고 있다. 그런데 부리를 리용해서 나무를 쪼면 머리에 강한 충격

카나다서 중국 류학생 1명 랍치당해

카나다서 중국 류학생 1명 랍치당해

카나다서 중국 류학생 1명 랍치당해 [오타와=신화통신] 토론토 주재 중국총령사관의 24일 소식에 의하면 카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지역에서 23일 저녁 중국 류학생 1명이 랍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현재 이 학생은 행방불명이라고 한다. 토론토주재 중국총령사관 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