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환구시보“반도문제 미국 일방적 개입은 안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25일 09:58
25일,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미국은 조선의 핵페기만 중요하지 핵실험 중지 과정에는 관심이 없다"면서 "그러나 중국과 한국은 그렇지 않으며 량국은 평온함을 원한다"고 지적했다.

환구시보는 "미국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비핵화 목표를 실현하겠다는 립장은 중국도 한국도 받아들일수 없다"면서 "미국때문에 반도 정세는 아직도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은 조선과 대화와 담판을 유지해야 하며 여기에 어떠한 조건도 설정해서는 안된다"면서 "조선도 핵 및 미사일 실험을 안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하며 이를 가지고 미국과 한국에 압력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군사력에 호소하는 방법을 배제해야 하며 조선에 군사적 타격을 줘서도 안된다"고도 했다.

환구시보는 또 "반도 동요를 원치 않는 중한 량국은 각자의 방식으로 비핵화를 추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반도 문제에 있어 미국이 함부로 못하게 중국과 한국은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환구시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90%
10대 0%
20대 10%
30대 35%
40대 35%
50대 10%
60대 0%
70대 0%
여성 1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1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왕청현인민병원 후근보장중심 부주임이며 왕청현 춘양진 춘양촌 촌주재 제1서기인 조록곤(39세)과 촌주재 사업대 사업일군 양단(37세) 부부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빈곤층부축 간부로서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설련휴가 끝난 11일 아침, 조록곤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전국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의 최저표준은 2018년 인당 매달 88원으로 인상되였다. 전국 최저표준이 인상됨에 따라 2019년 여러 지역의 기초양로금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현재 일부 지방에서 우선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을 인상했는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양로금

백성열선 0218

백성열선 0218

4.5톤 화물차량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나요? 문: 2019년 1월 1일부터 4.5톤 화물차량의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습니까? 답: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부터 각 지역 교통운수관리부문은 총질량이 4.5톤 이하의 일반 화물차량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