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한조 정상, 판문점에서 회담 거행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27일 15:55



[판문점 4월 27일발 신화통신]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이 27일 판문점에서 회담을 거행했다.

한국시간으로 9시 30분경(북경시간 8시 30분경), 김정은은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 한국 땅을 밟았으며 한국측에서 기다리던 문재인 대통령의 환영을 받았다. 이는 조선전쟁 후 조선 최고지도자가 최초로 한국 땅을 밟은 것으로 된다.

김정은의 요청하에 량국 정상은 손잡고 군사분계선을 넘었으며 조선측에 잠시 머문 후 다시 한국측으로 넘어왔다. 이어 한국측은 김정은을 위한 전통 환영식 및 열병식을 거행했다. 이는 조선 최고지도자가 최초로 한국군 의장대를 사열한 것으로 된다.

한국시간으로 10시 15분경, 문재인과 김정은은 한국측의 ‘평화의 집’에서 회담을 시작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26일, 이번 한조 정상회담의 핵심의제는 조선반도 비핵화 및 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것이며 조선핵문제와 관련해 협의를 달성하는 것이 이번 회담에서의 난제라고 밝혔다.

이는 세번째로 되는 한조 정상회담이다. 2000년, 한국 대통령 김대중과 조선 최고 지도자 김정일이 '남북공동선언'을 체결했으며 2007년에 한국 대통령 로무현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일은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번영 선언'을 체결했다.



인민넷 조선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2%
10대 2%
20대 4%
30대 35%
40대 28%
50대 2%
60대 0%
70대 0%
여성 28%
10대 0%
20대 7%
30대 7%
40대 9%
50대 4%
60대 2%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우리나라 1월 말 외환보유액 소폭 증가

우리나라 1월 말 외환보유액 소폭 증가

[인민망 2월 14일] 지난 11일 국가외환국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3조 879억 달러로 지난해 12월 말보다 152억 달러, 0.5% 증가했다. 왕춘영(王春英) 외환국 대변인은 올해 1월 중국 외환 시장 수급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뤘

“완다백화점 쑤닝 인수 공식화 하나?“ 쑤닝 국내최대 류통사 선언

“완다백화점 쑤닝 인수 공식화 하나?“ 쑤닝 국내최대 류통사 선언

[중국 이슈] “완다백화점 쑤닝 인수 공식화 하나?“ 쑤닝 중국 최대 유통사 선언 봉황망12일 보도에 따르면 장근동(张近东) 쑤닝 회장은 신춘단배식에서 완다백화점(이하 완다백화점) 산하 백화점 37곳을 전격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완다에 가까운 인사들은 반다

우리나라 수출입 안정세...“이젠 품질 향상에 매진할 때“

우리나라 수출입 안정세...“이젠 품질 향상에 매진할 때“

[중국 경제] 중국 수출입 안정세...“이젠 품질 향상에 매진할 때“ 14일 세관총서에 따르면 올 1월 우리나라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2조7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수출은 13.9% 늘어난 1조5300억원, 수입은 2.9% 늘어난 2711억6000만원으로 1.2배 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